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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와이어】한국식 산후 조리원 400개 중국 수출, 중국 현지 참관단 한국 방문 운영수익 외 인테리어 공사비만 4,000억원 한국식 산후 조리원 개설을 위한 중국 참관단이 7월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중국 산동성의 지닝시부인소아병원 원장 안경흔(顔景欣) 등 15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방문 일정 동안 산후 조리원 참관, 세미나 참석, 합작의향서(MOU) 채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의료관리 회사인 ㈜메디나라와 산모관리 전문 나라 한의원, 산모 도우미 파견 회사인 산모피아는 지난 1월 공동으로 중국 북경화의시상과기유한공사(北京華熙時商科技有限公社)와 향후 5년간 산후 조리원 400개, 산모 도우미 파견 센터 지사 200개, 한의원 200개를 중국 주요도시 전역에 개설하기로 합작의향서(MOU)를 채결한바 있다. 이에 따라 2010년 6월 산모 도우미 센터가 북경에 개설되었으며, 10월 북경에 산후 조리원 본점과 한의원이 개설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7개의 산후 조리원과 한의원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합작의향서에 따르면 한국식 산후 조리원 등의 중국 진출을 통해 얻는 운영 수익은 중국과 한국이 1:1로 배분하고, 중국이 자본을, 한국은 기술과 인테리어 및 물류를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한다. 운영 수익 외 4,000억원에 달하는 산후 조리원, 산모 도우미 센터, 한의원의 인테리어 공사는 모두 한국측이 담당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메디나라측은 이번 산후관리 서비스 수출을 통해 얻게 될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한국식 산후관리 문화의 대규모 수출, 400년전 허준의 동의보감이 중국에 수출된 이후 처음으로 한국 한의원의 시스템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것에도 큰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코엑스 본관 3층 컨퍼런스룸 304호에서 나라한의원 김석 원장과 메디나라 대표이사가 참석해 중국 참관단에게 ‘한국의 산후조리 소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10년 7월 현재 산후관리 서비스 수출 사업 진행상황 2010. 1. 북경화희시상과기유한공사(北京華熙時商科技有限公社) 대표 주민(周民)일행의 한국방문 및 MOU체결 2010. 2. 산모피아와 나라한의원 일행이 중국 산동성을 방문하여 도우미 교육 2010. 3 본 계약서 체결(세부사항 완료) 2010. 4 북경(조양구), 산모도우미센터 본점 개설 착수 2010. 5 중국 산모도우미 한국 방문 실습 교육 2010. 6 북경, 산모도우미센터 개설 2010. 7 산후조리원 개설을 위한 중국 산동성 병원 일행 한국 방문 및 MOU체결 예정 2010. 10 북경, 산후조리원 본점 및 한의원 개설 예정 2010. 12 약 7개정도의 산후조리원 및 한의원 개설 예정 출처 :(주)엠서클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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